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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왜 따로 샀을까?”
빨래 옮기는 번거로움 사라진다
-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Sep 25 2026 04:25 PM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 번에… 히트펌프 기술로 에너지 효율도 높다 배기구도 필요 없다
[광고] LG전자의 세탁과 건조를 한 대로 해결할 수 있는 5.7 cu. ft. 대용량 올인원 세탁건조기가 가전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세탁물을 세탁기에서 건조기로 옮길 필요 없이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5.7 cu. ft.의 넉넉한 용량을 갖춰 많은 양의 빨래는 물론 킹사이즈 이불과 같은 대형 세탁물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 번에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세탁과 건조 기능을 하나의 제품에 결합했다는 점이다. 사용자가 세탁물을 넣고 코스를 선택하면 세탁이 끝난 뒤 별도의 이동 과정 없이 건조까지 이어서 진행할 수 있다. LG는 특정 조건에서 세탁과 건조를 2시간 이내에 완료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다만 실제 소요 시간은 세탁물의 양과 종류, 선택한 코스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또한 외부 배기구가 필요 없는 벤트리스(ventless) 구조를 적용해 설치 공간의 제약을 줄였다. 일반적인 120V 전원을 사용하는 것도 특징이다.
5.7 cu.ft All-in-One WashComboTM with Heat Pump WM6998HBA, 프라임코홈 제공
인버터 히트펌프로 에너지 효율 높여
LG의 Inverter HeatPump™ 기술이 적용됐다. 히트펌프 방식은 건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기술로, 일반적인 전기히터 방식의 건조기보다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LG에 따르면 이 제품은 사용 조건에 따라 매회 최대 60%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으며, 2024년 ENERGY STAR Most Efficient 제품으로 선정됐다. 히트펌프 방식은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에서 건조하기 때문에 옷감 손상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에너지 효율과 의류 관리 측면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자동 콘덴서 세척으로 관리 편의성 높여
건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분을 처리하는 콘덴서 관리에도 자동화 기능을 적용했다. Auto Cleaning Condenser는 건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응축수를 활용해 콘덴서에 쌓일 수 있는 먼지와 이물질을 자동으로 씻어내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콘덴서를 직접 청소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원활한 공기 흐름과 건조 성능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자동 세제 투입부터 AI 세탁까지
세제 투입 과정도 자동화했다. ezDispense 시스템은 세제를 한 번 보충해 두면 필요한 양을 자동으로 투입하는 방식이다. LG는 한 번의 세제 보충으로 최대 31회 세탁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세탁물의 양과 상태 등을 감지해 필요한 세제량을 자동으로 조절하기 때문에 세제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내장 센서와 AI 기술을 통해 세탁물의 양과 소재 등을 감지하고 이에 맞춰 세탁 및 건조 동작과 온도 등을 자동으로 설정한다.
TurboWash로 세탁 시간 단축
세탁 시간을 줄이기 위한 TurboWash 기술도 적용됐다. 강력한 물줄기를 이용해 세탁력을 유지하면서 세탁 시간을 단축하도록 설계됐으며, LG는 특정 조건에서 약 30분 만에 세탁을 완료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LG ThinQ로 스마트폰에서 관리
스마트 기능도 갖췄다. LG ThinQ 앱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으로 세탁기의 상태를 확인하고 원격으로 제품을 관리할 수 있다. 사용자는 다양한 세탁 코스를 확인하거나 추가할 수 있으며, 스마트 진단 기능을 통해 제품 상태를 확인할 수도 있다. Google 및 Alexa와의 연동을 통한 음성 제어도 지원한다.
대용량과 공간 효율을 동시에
대용량 세탁이 가능하면서도 세탁기와 건조기를 별도로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공간 활용성을 높인 제품이다. 특히 외부 배기구가 필요 없는 히트펌프 방식과 일반 120V 전원 사용을 통해 설치 환경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세탁물을 옮기는 번거로움 없이 세탁과 건조를 한 번에 끝낼 수 있다는 점도 올인원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주요 특징으로 꼽힌다.
다만 올인원 세탁건조기는 세탁과 건조를 한 번에 처리하는 편의성이 장점인 만큼, 실제 건조 시간과 건조 성능은 세탁물의 양과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제품을 선택할 때는 용량뿐만 아니라 평소 세탁량과 건조 패턴, 설치 공간 등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다.
가전제품 최고 선두 주자 엘지전자 캐나다 최초 쇼룸인 프라임코홈(2600 Yonge St. Toronto)에 문의하면 LG 계절 프로모션, 패키지 할인 등을 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매 가능한 경우도 많다. ‘라이프스타일 가전’의 매력을 경험해 보고 싶다면, 지금이 좋은 선택의 순간이 될 수 있다. 매장은 365일 운영되며 한인 직원들의 친절한 한국어 제품 안내와 편리한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주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영업한다.
문의: (647)343-1422 올인원 세탁 건조기 보러가기
<본 콘텐츠는 LG전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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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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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m ( calmm**@gmail.com )
Sep, 25, 09:35 PM ReplyLG 드라이어 최악 온도도 않올라가고 두번돌려도 축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