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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위선자의 사리사욕'
toma (jungamda**@hanmail.net) / 조회 : 1211 / 추천 : 6 / 비추천 : 1 / Nov, 08, 01:30 PM

겉과 속이 다른 성격을 지닌 사람을 이중인격자, 혹은 위선자라고 하지요.

밖으로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척 하면서 안으로는 사리사욕을 챙기는 사람입니다.

베이트리의 J씨는 수많은 사람들의 재산에 큰 피해를 입힌 원죄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그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모든 문제를 남의 탓으로만 전가합니다.

더욱 비겁한 짓은 투자금융사고를 신문사에 제보한 피해자가 못마땅 해서인지

황당하고 어설픈 소설을 써대며 모함하고 음해합니다.

불편한 진실을 은폐하려는 파렴치한 행태로 부정의 최악 수단까지 불사합니다.

그러면서 또 다른 간특한 모습을 보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정의로운 척, 가장한 글 장난으로 한인사회를 속이려 듭니다.

그들은 여론이 불리해지자 이전의 그토록 오만하고 안하무인이었던 태도를

손바닥 뒤집 듯, 돌변합니다. 그 모습들이 참으로 가관입니다.

그런 행태들을 보아 위선자라는 표현을 J씨에게 콕 집어 쓰고싶은 이유입니다.

베이트리는 투자피해자들의 손실금 보전 대책문의에 허울뿐인 방안을 제시합니다.

재투자를 권고하는 것이지요.

자세한 내실을 살펴보면 결국 그들의 사업과 연장선상에 놓인 것을 알게 됩니다.

신규콘도분양 신청이나 콘도담보 설정 대출인데 '신디케이트 모기지 투자' 실패

이후의 새로운 주종 사업입니다.

관련된 중계가 성사되면 커미션을 어김없이 챙겨가지요. 그 자체가 사업이니까요.

그러함에도 그들은 투자피해자들에 대한 도의적 책임이란 허울로 위장하여 

마치 대단한 특혜라도 베푸는 듯 가당찮은 생색을 내며 또 다른 꼼수를 부립니다.

피해자들을 개별 면담해 VIP로 특별우대하겠다는 은밀한 약조들을 남발합니다.

전형적인 '위선자의 사리사욕' 이지요.

 

베이트리  J씨의 또 다른 신기는 상상을 초월한 '피해자 코스프레' 입니다. 

신문보도로 밝혀진 진실들을 엉터리 기사라며 자신이 피해자가 되었다고 불평합니다.

엄연한 사실을 두고도 자신의 궁색한 처지를 방어하려는 못된 심리가 안타깝습니다.

수백명 피해자들이 수백만불을 잃고 절망에 빠져있는데도 한인사회에서 건실하게

성장해왔다고 자부하는 베이트리 회사와 자신들의 명예가 손상되었다는 그들만의

불평심리를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주어야 할까요....

감방 수인 생활하는 도둑놈, 사기꾼들 중 하나같이 억울하지 않다는 놈 없다던데......!!!

 

따지고 보면 "황당하고 어이없다" 표현은, 

부조리로 피해를 입고 그 억울함을 제보한 피해당사자가 사용해야 할 표현입니다.

J씨의 여러차례 글에서 나타난 어불성설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전후좌우 살펴보아 이해불가한 말을 꾸며내고 그도 모자라 종래에는 "피해자 동료"

라는 듣보잡 신조어까지 만들어 [모함소설]에 덧붙여 쓰고 있습니다.

과연, 그 찌질한 두뇌회전의 명석함을 경탄케하는 인격수준을 가늠케 해줍니다.

무엇이 그리도 두려운지 피해자들의 결집을 방해하려는 사악한 심뽀를 노골적으로

나타냅니다.  이런 행태들이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는 이유입니다.

 

J씨 어줍잖은 변명은 그만 두십시오.  차라리 침묵하는 편이 낫습니다.

거짓을 합리화 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거짓을 꾸미는 악순환이 계속된다는 점을 

자각하시고 최소한의 양심으로 성찰하십시오.!!!

 

중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 철면피를 쓰고 부끄러운 줄을 모르면 천하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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