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Talk (캐나다 이야기, 정치글X)

영국 이어 캐나다도 "화이자 코로나 백신 사용 가능성 곧 승인 결정"
nam1 (zgjtmz**@gmail.com) / 조회 : 621 / 추천 : 0 / 비추천 : 0 / Dec, 03, 02:13 AM

2020120301242_0.png

캐나다 보건당국이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심의를 곧 마치고 사용 승인 결정을 내릴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이 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패티 하이두 보건부 장관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영국 정부가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을 승인한 데 대해 '고무적'이라고 평가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글로브앤드메일이 전했다.

하이두 장관은 "보건부가 이 백신 후보의 심의를 진행 중"이라며 "곧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 백신은 승인 이전에 안전성을 확실히 하는 것이 보건부의 최우선 순위"라며 "백신이 준비될 때 캐나다도 준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보건당국 관계자는 화이자의 코로나 백신 승인 결정이 오는 10일 회의가 예정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 전후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보건부는 화이자 외에도 미국의 모더나, 영국의 아스트라제네카, 벨기에의 얀센 등 3개 제약사가 각각 제출한 코로나 백신 사용 승인 신청을 심의하고 있다.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선 땅 찾아 드립니다. [0] 웹관리자 21.06.10
게시판 분리 운영 (필독) [6] 웹관리자 20.07.22
캐나다 이야기 게시판 추가방침(계정 제한 관련) [2] 웹관리자 20.06.17
댓글운영원칙 [0] 웹관리자 20.01.21
Talk, Talk, Talk (토론마당) 추가 공지사항 [2] 웹관리자 19.10.08
온라인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9] 웹관리자 19.05.09
오래된 친구 찾고싶습니다 [2] AndrewCho 20.12.07
캐나다 '화이자 백신' 승인 임박… "이번주 내로 결과 나온다" [0] kings 20.12.07
캐나다 한 교회서, 드라이브 인 예배를 금지한 주 정부 고소.... [0] nam1 20.12.06
오늘은 할리팩스 대폭팔이 일어난 날입니다. [1] KimChangSoo 20.12.06
주면 좋지요. [1] KimChangSoo 20.12.05
"용비 '베이트리' 천가" 를 고한다! [0] toma 20.12.04
Korean Dad [0] KimChangSoo 20.12.04
캐나다 연방정부 총3년간 1천억 달러 투입... 임금보조 비용 인상. [0] junho 20.12.04
치과 관련 게시글 [0] 리치몬드힐 20.12.03
영국 이어 캐나다도 "화이자 코로나 백신 사용 가능성 곧 승인 결정" [0] nam1 20.12.02
캐나다도 4개 백신후보 심사... 승인은 언제쯤?? [0] kings 20.12.01
캐나다에서 "무료"로, 가장 빠르게, 그리고 광고 없이 한국 TV 보는 사이트 [2] heyjude 20.12.01
세계 여성 폭력의 추방날과 함께 캐나다 여성보호 관련 정책.... [0] junho 20.12.01
캐나다, 일부 의약품등에 수출 금지.... 미 대량수입 계획에 대한 대응.. [0] kings 20.11.30
온타리오주 Summer Time 폐지에 관해 [2] KimChangSoo 20.11.28
캐나다 총리 "코로나 19백신 내년 9월까지는 국민 대다수에 접종" [0] junho 20.11.27
코로나 19로 인해 돈을 번 회사와 잃은 회사들 [0] KimChangSoo 20.11.27
윤지오님께 드리는 편지 [0] heyjude 20.11.25
“호주에서 캐나다로 눈 돌리는 유학생이 늘어나고 있다” [0] kings 20.11.25
CERB,CRB 수령자격에 관한 질문입니다. [0] Kevin 20.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