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토론방

오늘의 한국 소식입니다. (7월 30일)
KimChangSoo (beddoe6**@gmail.com) | 조회 : 402 | Jul, 30, 10:39 AM

2021년 7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백신 맞고도 감염되는 ‘돌파감염’ → 22일 기준 모두 779건. 접종자 10만명당 얀센이 38.5명으로 가장 많고 아스트라제네카 16.9명, 화이자 5명, 교차접종 0.7명 순. 얀센이 많은 건 예방률 낮고 활동 많은 30대가 맞는 것도 이유.(서울)
2. 더 늘고 과감해지는 보이스피싱 → 직접 만나 돈받아가는 대면편취가 3년새 6배. 절반. 지난해 피해자 3만 1681명 중 대면편취(47%)가 계좌이체(33%)보다 더 많아.(중앙)
3. 국내 65세 이상 인구 800만명 넘었다 → 820만명. 0~14세 유소년 인구 617만명보다 203만명이 많아. 생산인구(15~64세) 4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하는 상황.(경향 외) ▼
4. 임신부, 백신 맞아도 될까 → 세계적으로 통일 된 기준 없어. 미국은 접종 강제보다 임신부에게 선택권. 정부, 산부인과학회와 협의 중, 8~9월 발표 가능 할 것.(서울)
5. 개정 임대차법 → 임대차 분쟁은 1년치 비교시 11배 늘고 전세 기준 집세는 18% 상승. 각 법률구조공단, KB 국민은행 자료.(국민)

6. 올림픽 수영 100m 황선우(18세), 아시아의 희망 → 결승 5위로 마무리. 비록 메달은 실패했지만 황선우의 올림픽 수영 100m 결승 출전은 아시아 선수로서는 65년만에 오른 것.(세계)
7. 마스크 착용을 놓고 또다시 둘로 갈라진 미국 →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확산세 심한 지역 백신접종 완료자도 마스크 착용 의무화. 공화당 등 보수 측 반대. 이에대해 펠로시 하원의장(민주), ‘완전 멍청이 (moron)’ 라고 비난.(세계)
8. ‘표준어’ →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로 원칙이 정해져 있지만 1930년대 표준어 제정 당시 서울말은 계층, 지역별로 다양했다. 예를 들면 중류층 이상은 ‘그리고’, ‘너도 나도’라고 했지만 하류층은 ‘그리구’, ‘너두 나두’라고 했다.(한국, 우리말 톺아보기)
9. 올림픽 도핑 검사 → 올림픽 선수가 먹으면 안되는 약물 800여종 까지 늘어나. 1999년 40여 종의 20배, 2018 평창 겨울올림픽 때와 비교해도 300종이나 추가됐다. (동아)
10. 이젠 병상도 다 차간다 → 코로나 위중증 환자 3주새 2배로 폭증. 확진자 폭증에 정부 4단계+α 고민. 지방 치료센터 가동률 80% 넘어. ‘자가치료 확대’... 대안으로 거론. (매경)
이상입니다

제목 작성자 작성일
토론토 제자교회 설립 감사예배 [0] 웹관리자 21.10.19
참 군인 이야기 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감동입니다. [7] KimChangSoo 21.08.15
여름 잘 보내세요^^ [0] KimChangSoo 21.08.15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1] 한카 21.08.15
한국일보 게시판의 타락. [7] justin T 21.08.14
전장군님, 세월이 님을. [4] COSMOS 21.08.09
오늘의 한국 소식입니다. (8월 9일) [2] KimChangSoo 21.08.09
오늘의 한국 소식입니다. (8월 6일) [1] KimChangSoo 21.08.06
오늘의 한국 소식입니다. (8월 5일) [1] KimChangSoo 21.08.05
오늘의 한국 소식입니다. (8월 3일) [1] KimChangSoo 21.08.03
오늘의 한국 소식입니다. (7월 30일) [1] KimChangSoo 21.07.30
8분 52초만에 캐나다 역사 파악하기 [1] justin T 21.07.27
[사건사고] 한국의 4대 여고생 실종 사건 [2] KimChangSoo 21.07.26
킹크랩이 위력적인가 ? [2] COSMOS 21.07.25
지난 19일 서울에서 폭우가 내린후 깜짝 손님이 [3] KimChangSoo 21.07.25
아무리 더워도… '선풍기 켜놓고 자는 게 위험한 이유' 알려드립니다 [1] KimChangSoo 21.07.24
경인선에 간다. 경인선도 간다. [4] COSMOS 21.07.23
캐나다 한국교회 좀 무서워 지네요 [6] 보통사람 21.07.23
한국일보에 문제를 제기합니다. [6] KimChangSoo 21.07.22
24년 경력의 전직 FBI 요원이 하는 일 [2] KimChangSoo 21.07.21
40년전 1980년 한국과 현재의 물가 비교입니다. [0] KimChangSoo 21.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