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토론방

익명의 기부
justin T (agendaplan**@gmail.com) | 조회 : 265 | Sep, 09, 09:08 PM

기부는 자본주의의 미덕이다. 

정부의 온기가 미치지 못하는 취약 분야에 마음이 그럴만하기 때문에 자유럽게 개인이 지원하는 것이다. 동하던 말던 어설프게 드라이빙으로 몰아 갈때 반발하게 된다. 어설픈 떨거지들이 설치면서, 골프 라운드값도 안되느니, 소액이니 하면서 게시판에서 선행이랍시고 뻐긴다. 증명 못해서 아쉽단다.. 

사례 # 1

기부는 선행이다. 기부의 대상이 늘 문제다.  그런데 이분은 기부할 만한 곳에 기부했다,  문제는 익명이다. 꽤 돈으로 성공한 이 양반은 큰 금액을 기부했다. 한국일보는 익명의 기부자라고 수선을 떧었다.  바로 다음날 이분이 밝혀졌다. 우리 한인사회에 늘 선행을 베푼 뭐시기라고. 기자 출신 뭐기기에 의하면 .. 어쩌구  가까스로 찾아낸 듯 한국일보는 재차 보도 했다, 극적이다. . 기부하고 뻐기는 것의 함수관계는 필자는 알지 못하겠다.  그러면, 너는 1불이라도 기부했냐고 바보들이 질문할 것이니. 

사례 #2

신문의 수익은 아래도리 기사에서 대부분의 수익을 창출할 수 밖에 없다.  수많은 한인 개인과 단체들이 기여했다. 크게 밀어 주었다, 한국일보는 밀어준 이 개인들과 단체들에게 얼마나 응답을 하고 있을까 ? 혹시 발행인하고 펴집진과 따로 노는 것은 아닌가? 왜냐하면 발행인은 비지니스에 무게 중심을 두고, 편집은 쓰고 싶은데로. 틀렸나?

 

정작 한국일보에 크게 기여한 숨은 기여자들은 침묵하는 마당에 잔챙이 바보들이 나댄다. 게시판에서 이런 지능 떨어지는 소리 좀 안 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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