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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패거리에 한국일보 게시판이 농락당하고 있다.
justin T (agendaplan**@gmail.com) | 조회 : 444 | Sep, 12, 06:52 PM

어느덧, 이 게시판에는 낱개들이 모여들어 패거리가 만들어 졌다. 

시점을 2년전으로 돌려서, 김창수가 인두껍을 쓰고는 도저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게시판에다 썼다.  여성을 모독하는, 대니의 말대로 인두겁을 쓰고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욕설을 했다. 카피 패이스트 붙일 수 없을 정도로 개만도 못한 글을  말도 아니고, 글로 썼다.  사람들은 충격을 받아, 기가 막혀, 한동안 말문을 닫았다. 바로 직전, 한국일보는 공지를 통해 욕설, 비방은 경고없이 바로 제재한다고 썼다. '눈깔을 찍어 짬뽕 국물에 말아. ' 니 마누라 소xx 물개xx.'  뭐, 개 ㅅ.. 뭐기기는 기본이다.  더 충격적인 것은 같은  패거리의 뭐시기는 '창수님은 욕설도 창의적이십니다. ' 

이런 욕설을 저스틴이 리마인드한 것을 두고, 왜 저런 저질 천한 욕설을 하냐고 뒤집어 씌운다.  조작, 거짓말도 성의 있게 해라. 

한국일보는 공지를 해 놓고도 이 인두껍을 제거치 않았다.  오히려 더욱 득의 양양 기존의 하던대로 착한 척 위선떨면서, 두개의 게시판에 똥칠과 더러운 껌딱지로 도배할 수 있게 방조했다. 항의했던 것일까? 게시판에 좋은 글을 쓰던 분들이 절필을 하고 사라졌다. 그후 도배 똥칠 껌딱지 붙일 수 있는, 아무렇게 해도 되는 면허를  한국일보는 김창수에게 수여했다. 

이때쯤 특이한 글이 게시판에 보인다. 기자 출신이라면서 훌륭한 글을 써주는 듯 보였다. 그런데 바로 김창수선생님 관대 인내 어쩌구 하면서 이 패거리 멤버쉽에 담박에 가입한다.  처음에는 글 밑에 개인 블러그 링크가 있길래, 어! 게시판에서 이래도 되나, 한두번 눈감고 더 지켜봤다.  어! 이건 아닌데, 슬쩍 이유를 묻게 된다.  대니 왈  ' 정보보존을 위해'  뭐라구? 여러사람들이 재차 묻는다. 그때마다 대니는 여러번 설명했단다. 뭘 설명했는데 ?

그후 대니는 단시간내에 한국일보 게시판서 무럭무럭 자랐다. 패거리 내에서 두 세 몫은 거뜬하다, 한카의 악다구니 내조가 큰힘이 됐다.

이제는 이 패거리들은 이들만의 게시판 상식을 만들어 그것을  한인 교민사회의 상식으로 둔갑시킬 수 있게 됐다. 심약한 사람들이 대들었다가는 뼈도 못추리게 물어 뜯는다. 역할 분담을 통해 손발이 착착 들어 맞는다. 메시지가 안되면 메신저를 갖은 저질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끝장을 본다.  혼자서  안되면, 패거리를 부른다. 격려와 공감하면서, 

이 패거리들은  한국일보를 하청업체쯤으로 여기는 데까지 이른다.  정치글 못쓰게 해달라 캐나다 얘기만 하자 찬성 반대 없애달라, 게시판은 2개로 갈라지고 그래서 지금의 TALK,TALK  (캐나다 이야기, 정치글X) 라는  해괴한 푯말이 생겼다. 앞으로 여기에 한가지가 추가될 것이다,   (캐나다 이야기, 정치글X,  개인블로그 OK)  한국일보는 세계 신기록을 갱신중이다. 

급기야, 해당 아이디 ip 영구 삭제해달라. 어쩌구 한국일보의 재량권까지 넘보는 배포를 키우고 있다. 이 패거리들의 간이 배밖에 나올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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