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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제이스, 오늘의 보복구 후련했다.
justin T (agendaplan**@gmail.com) | 조회 : 179 | Sep, 22, 07:09 PM

방금 템페베이에게, 7:1 패했지만, 8회 블루제이스 보복구 속이 후련했다. 최지만의 소속팀 템퍼배이는 슈퍼스타는 없어도 경기력이 매우 탄탄한 팀인 것은 맞다. 아메리칸리그 승룰 1위팀 답게.

1차전에서 막판, 블루제이스는 스트라익 두개를 도둑 맞고, 역전 기회를 잃어 버렸다.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이건 매우 경기의 승패를 좌우할 수 있는 심판의 명백한 오심이었다. 게다가, 

키에마이어, 

템퍼베이 타선의 주축인 이 녀석, 블루제이스 포수 커크와 충돌 직후 근처에 떨어진 커크의 블루제이스 작전 카드를 슬쩍 주워, 템퍼베이 코칭스테프에게 전달했다. 후의 인터뷰에서도 블루제이스에 카드를 넘겨줄 의사가 없었다고 한다. 

메이져리그의 사무국이 징계하지 않아도,  분노한 우리의 블루제이스가 오늘 의사를 강하게 표현했다. 

이 녀석, 맞아도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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