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Talk (캐나다 이야기, 정치글X)

계묘년을 보내며
aurora (ysjs**@hotmail.com) | 조회 : 1031 | Jan, 01, 01:29 AM

다사다난했던 계묘년 한해도 이제 한 시간 후면 저무는군요. 한국에서는 보신각에서 타종이 있어서 운치가 있는데 캐나다는 별로 특별한게 없어서 특히 젊은 남녀들이 갈데가 없는 것 같아 이민자들은 더욱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같이 중년 이상의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에게 좀 더 좋은 세상을 넘겨주지 못한데 대해서 아픈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인생이  처 자식 먹여 살리려 고생하다가 보면 어느덧 끝나서 한 줌 재가 되는 것이라고 하지만 만일에 모든 사람이 제 위치에서 자기가 맡은 일에 진실하게 거짓없이 최선을 다했다면 아니 하는 척이라도 했다면 이렇게 혼탁한 세상이 되지는 않았을거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읍니다.

올해 있었던 일중 산불을 빼 놓을 수 없읍니다. 나도 이민와서 이렇게 산불 때문에 고생했던 때가 없었읍니다. 그런데 이것도 국민들이 기를을 너무 많이 태원서 기후 변화가 온거라며 앞으로 탄소세를 리터 당 47셑트까지(2030?) 더 붙인다고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아주 명쾌한 기사가 있어 이렇게 소개합니다.

그린피스의 공동 창립자이며 지금 에코사이언스?라는 회사를 운영하는 무어박사에 의하면 우리는 탄소의 증가를 환영해야한다고 합니다. 그가 동료와 함께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지금 우리는 네면째 빙하기에 있으며 지금부터 천육백년 전에 최저점 피크에 있었고 만일 탄소가 증가하지 않았다면 그리고 탄소의 증가가 기온의 증가로 이어진다는 현 일부 정치과학자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최대의 빙하기를 격었을거라고 합니다.

그에 의하면 지금 우리는 기온의 상승을 걱정해야 하는게 아니라 하강을 걱정해야합니다. 그렇다고 기름을 더 많이 태워야한다는게 아니라 기온과 탄소와는 별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탄소는 420ppm 정도이며 이것을 zero로 만드는 것은 미친 짓이라는 겁니다. 탄소는 이간에게는 쓰레기이고 필요 없는 것일 뿐 아니라 기온을 상승시켜 인류가 멸망할거라가는 것은 쓰레기 이론이라고 단언합니다.(scam)
이것은 당연한겁니다 탄소가 동물에게는 필요없을지 모르지만 동물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먹거리가 되고 귀중한 산소를 배출해주는 식물에게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탄소를 악마화하는 것은 아주 편협하고 자기 밖에 모르는 근시안적인 과학 공상 소설에 불과하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왜 사람만 생각합니까 식물없이 사람이 살 수 있나요?
Climate Scientists Say We Should Embrace Higher CO2 Levels
https://www.theepochtimes.com/article/climate-scientists-say-we-should-embrace-higher-co2-levels-5551562?utm_source=ref_share&utm_campaign=copy

다음은 언론이 침묵하는 올해의 코비드 십대 뉴스입니다. 여기에서 아이버낵틴이 미 대법원에서 승인되었다는 것과 부스터샷을 자주 맞으면 면역력이 약해져 더 잘걸린다는 것이 눈에 띕니다. 아이버맥틴이 왜 중오하냐면 아직 임상시험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이것을 시장에 내 놓으려면 대체 약품이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늦게 나마 승인했다면 애초부터 C19 백신은 백신패스는 커녕 시장에 나올 수도 없는 것이라는 것을 법원이 인정한겁니다.
그 다음 면역력이 약해져 더 잘걸린다는 것은 여태까지 이년간 줄곧 보였던 그림과 일치하기 때문에 더 말 필요도 없읍니다.
Top 10 COVID Events of the Year: Revealing the Facts Unspoken and Unknown
https://www.theepochtimes.com/health/top-covid-events-of-the-year-reveal-facts-unspoken-and-unknown-5551693?utm_source=ref_share&utm_campaign=copy

다음은 미 의회 백신 부작용 청문회입니다. 이중 아들을 떠나보낸 아버지가 울먹이며 올 크리스마스도 아들의 무덤에서 보낸거라는 절규가 마음을 찡하게 합니다.
미 의회 백신부작용 토론회
https://rumble.com/vpfx42-42733154.html

마지막으로 풍자극입니다.
완벽한 백신 풍자 ㅋㅋ 강추합니다
https://rumble.com/vu2hqo-5050478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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