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말입니다. 이민 초짜라면, 별생각 없이 얼씨구나 하고 속없이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많은 시간이 흘러 이제는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을 텐데, 제2의 고국을 헌신짝처럼 내팽개칠 생각을 한다니..... 미국의 살인적인 의료보험 매운맛과 개인 총기 소유 허용으로 인한 살벌한 범죄 증가를 한번 처절하게 경험해야 이런 X 소리를 못 하겠지. ㅉㅉㅉ
대충 이민 연대를 추측해볼때 박정희때 가족 초청으로 넘어와 지렁이 잡이, 구멍가게 매니저부터 시작한것 같고 자식과 손주까지 여기서 낳고 자라고 있는것 같습니다. 자식이나 손주에게 캐나다를 어떻게 설명할지 뻔합니다. 구한말 조선땅에서 한일 합방을 주장한 신민회가 생각이 납니다. 이런 인간이 신민회를 했을것입니다. 분명히 여권은 캐나다 여권 가지고 있겠지요.
강추는 됐고요.... 간단히 쉽게 예를 들어 봅시다. 오래전부터 본인 소유로 살고 있는 집이 있고, 그 바로 옆집에 아주 성격이 강한 이웃이 살고 있는데, 그동안 사이좋게 잘 지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밑도 끝도 없이, 그 이웃이 "네 집 소유권은 조만간 내가 가져갈 거고, 넌 그냥 그 집에 전세로 살게 해줄게." 라고 말하면, 본인은 그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이겠습니까? 그 제안을 기꺼이 아무 불만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이시겠냐고요? 본인 조상들이 소중히 지키고 간직한 그 집을, 그리고 조상들의 땀과 피의 결과로 만들어진 그 집을 옆집 넘이 내로라고하면 기꺼이 내 놓으실 수 있냐는 말씀입니다. 제대로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그 사람이 그 집의 진정한 주인이라면, 그런 이웃의 제안을 받아들일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겁니다. 그럼, 어떤 사람이 이런 제안을 좋다고 받아들일까요? 그건 그 집의 주인이 아닌 사람이겠죠? 고로, 이런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그 집의 주인이 아니라는 걸 스스로 인정하는 거고, 그 집에 살 자격이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이런 얘기를 할 거면, 언제든 캐나다를 떠나세요. 지구를 떠나라고는 차마 말 못 하겠고.
아 그래요?? 도람푸가 임기 내 캐나다를 먹겠다면, 먹을 수 있다 이거죠? 그럼, 중국도 대만 먹고, 러시아도 다시 우크라이나, 폴란드 마구 먹어대면 되겠네?? 정은이도 핵도 있겠다, 대한민국도 잡아 드시면 될 거고.... 도람푸 지 입으로 임기 시작하고 24시간 이내에 우크라/러시아 전쟁 종료시키겠다고 한 인물인지 모르시나? 도람푸가 군주제도의 왕입니까? 내일 당장 본인 운명이 어찌 될지도 모르는 영감님이 3년 10개월 내에 캐나다를 먹으시겠다 이거죠?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도람푸가 캐나다를 병합하려 하면 그냥 어서 옵쇼 할 겁니까? 그런 정신자세가 주인 마인드가 아니라는 겁니다. 현실적으로 도람푸가 어떠한 말도 안 되는 수단으로 그러려 한다 해도, 걍 쥐어터지기 싫다고 어서 옵쇼 할 거냐고요??
여기 캐나다 인구의 9 % 정도가 미국의 51번째 주 병합에 찬성한다고 하니 거기에 포함되는 사람이군요. 9% 동조하는 이유들이야 제각각 일테지만 근본적으로는 힘 있는놈이 건드리면 대항할 생각은 안하고 쳐맞기전에 항복부터 하는게 상책이라는 걸로 간단히 귀결 되는군요. 트럼프의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벼랑끝 전술이 임기내내 지속 가능할것이라고 보고 지례짐작으로 바짝 엎드리는 자세. 장사꾼인 트럼프의 노림수가 궁극적으로 노리는게 뭔지 이런거는 유튜브에서 안가르쳐 줍니까? 그런 생각을 가지는 것조차 막을순 없지만 가슴 속에만 담고 계시지요. 국민정서에 반하는 행동 입니다.
정말 부끄럽군요 깊이 공감합니다 이 게시판을 다 날려버린 것들,독재자 박정희, 그 박정희의 똥 전두환 추종자들은 인간들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린지가 오래 되었습니다 그러니 말이 통하지도 않는것들과는 시간낭비일뿐, 아마 다들 비슷한 생각들이시지 싶습니다 그래서 별 상대를 하지않는것을 착각들을 하는지, 이것들은 물론 시간이 남아도는 틀딱들로 추정됩니다만 특히 여기서 설쳐대는 누구는 오프라인에서 참 욕도 많이 먹고 있더군요 다들 정말 싫어한다고 익히 들었습니다. 상대할 가치가 없는.
" 그래서 김치맨은요. 버티다가 열대 아프게 얻어터진 다음에 무릎 꿇고 항복할 게 아니라!대화와 협상으로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는 게 상책이라 믿습니다. "붙어봐야 상대가 되질 않으니 그냥 무릎꿇자, 조선말기 친일파 매국노들이 하던말과 똑같군요. 일본 천황도 위대한 정복자라고 하실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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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티제이 ( ladodgers10**@gmail.com )
Mar, 14, 03:12 PM Reply그러게 말입니다.
이민 초짜라면, 별생각 없이 얼씨구나 하고 속없이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많은 시간이 흘러 이제는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을 텐데, 제2의 고국을 헌신짝처럼 내팽개칠 생각을 한다니.....
미국의 살인적인 의료보험 매운맛과 개인 총기 소유 허용으로 인한 살벌한 범죄 증가를 한번 처절하게 경험해야 이런 X 소리를 못 하겠지. ㅉㅉㅉ
KimChangSoo ( beddoe6**@gmail.com )
Mar, 14, 03:43 PM Reply대충 이민 연대를 추측해볼때 박정희때 가족 초청으로 넘어와 지렁이 잡이, 구멍가게 매니저부터 시작한것 같고 자식과 손주까지 여기서 낳고 자라고 있는것 같습니다. 자식이나 손주에게 캐나다를 어떻게 설명할지 뻔합니다. 구한말 조선땅에서 한일 합방을 주장한 신민회가 생각이 납니다. 이런 인간이 신민회를 했을것입니다. 분명히 여권은 캐나다 여권 가지고 있겠지요.
그냥 참담합니다. 캐내디언들은 분연히 일어서고 힘들어도 버텨내자고 하는데...
임윤식 ( kimchiman**@gmail.com )
Mar, 15, 08:48 AM Reply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티제이 ( ladodgers10**@gmail.com )
Mar, 15, 11:18 AM Reply강추는 됐고요....
간단히 쉽게 예를 들어 봅시다.
오래전부터 본인 소유로 살고 있는 집이 있고, 그 바로 옆집에 아주 성격이 강한 이웃이 살고 있는데, 그동안 사이좋게 잘 지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밑도 끝도 없이, 그 이웃이 "네 집 소유권은 조만간 내가 가져갈 거고, 넌 그냥 그 집에 전세로 살게 해줄게." 라고 말하면, 본인은 그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이겠습니까?
그 제안을 기꺼이 아무 불만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이시겠냐고요?
본인 조상들이 소중히 지키고 간직한 그 집을, 그리고 조상들의 땀과 피의 결과로 만들어진 그 집을 옆집 넘이 내로라고하면 기꺼이 내 놓으실 수 있냐는 말씀입니다.
제대로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그 사람이 그 집의 진정한 주인이라면, 그런 이웃의 제안을 받아들일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겁니다.
그럼, 어떤 사람이 이런 제안을 좋다고 받아들일까요? 그건 그 집의 주인이 아닌 사람이겠죠?
고로, 이런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그 집의 주인이 아니라는 걸 스스로 인정하는 거고, 그 집에 살 자격이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이런 얘기를 할 거면, 언제든 캐나다를 떠나세요. 지구를 떠나라고는 차마 말 못 하겠고.
임윤식 ( kimchiman**@gmail.com )
Mar, 15, 03:46 PM Reply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임윤식 ( kimchiman**@gmail.com )
Mar, 15, 04:22 PM Reply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티제이 ( ladodgers10**@gmail.com )
Mar, 15, 04:42 PM Reply아 그래요??
도람푸가 임기 내 캐나다를 먹겠다면, 먹을 수 있다 이거죠?
그럼, 중국도 대만 먹고, 러시아도 다시 우크라이나, 폴란드 마구 먹어대면 되겠네??
정은이도 핵도 있겠다, 대한민국도 잡아 드시면 될 거고....
도람푸 지 입으로 임기 시작하고 24시간 이내에 우크라/러시아 전쟁 종료시키겠다고 한 인물인지 모르시나?
도람푸가 군주제도의 왕입니까?
내일 당장 본인 운명이 어찌 될지도 모르는 영감님이 3년 10개월 내에 캐나다를 먹으시겠다 이거죠?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도람푸가 캐나다를 병합하려 하면 그냥 어서 옵쇼 할 겁니까?
그런 정신자세가 주인 마인드가 아니라는 겁니다.
현실적으로 도람푸가 어떠한 말도 안 되는 수단으로 그러려 한다 해도, 걍 쥐어터지기 싫다고 어서 옵쇼 할 거냐고요??
patuckjohn ( johnpatu**@gmail.com )
Mar, 15, 05:30 PM Reply여기 캐나다 인구의 9 % 정도가 미국의 51번째 주 병합에 찬성한다고
하니 거기에 포함되는 사람이군요.
9% 동조하는 이유들이야 제각각 일테지만 근본적으로는
힘 있는놈이 건드리면 대항할 생각은 안하고 쳐맞기전에
항복부터 하는게 상책이라는 걸로 간단히 귀결 되는군요.
트럼프의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벼랑끝 전술이 임기내내
지속 가능할것이라고 보고 지례짐작으로 바짝 엎드리는 자세.
장사꾼인 트럼프의 노림수가 궁극적으로 노리는게 뭔지
이런거는 유튜브에서 안가르쳐 줍니까?
그런 생각을 가지는 것조차 막을순 없지만 가슴 속에만 담고 계시지요.
국민정서에 반하는 행동 입니다.
임윤식 ( kimchiman**@gmail.com )
Mar, 16, 11:44 AM Reply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장기방문자 ( nonematt**@hanmail.net )
Mar, 16, 05:20 PM Reply정말 부끄럽군요 깊이 공감합니다
이 게시판을 다 날려버린 것들,독재자 박정희, 그 박정희의 똥 전두환 추종자들은 인간들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린지가 오래 되었습니다
그러니 말이 통하지도 않는것들과는 시간낭비일뿐, 아마 다들 비슷한 생각들이시지 싶습니다
그래서 별 상대를 하지않는것을 착각들을 하는지,
이것들은 물론 시간이 남아도는 틀딱들로
추정됩니다만 특히 여기서 설쳐대는 누구는 오프라인에서 참 욕도 많이 먹고 있더군요
다들 정말 싫어한다고 익히 들었습니다.
상대할 가치가 없는.
sunnytoronto ( sunnytoronto13**@gmail.com )
Mar, 20, 03:29 PM Reply" 그래서 김치맨은요. 버티다가 열대 아프게 얻어터진 다음에 무릎 꿇고 항복할 게 아니라!대화와 협상으로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는 게 상책이라 믿습니다. "붙어봐야 상대가 되질 않으니 그냥 무릎꿇자, 조선말기 친일파 매국노들이 하던말과 똑같군요. 일본 천황도 위대한 정복자라고 하실건가.
sunnytoronto ( sunnytoronto13**@gmail.com )
Mar, 20, 03:29 PM Reply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라피 ( canada4**@hanmail.net )
Mar, 26, 12:04 PM Reply자꾸 왜 글을 삭제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