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을 맞고 있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은, 마르코 복음 16장 9-15 절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입니다. 이세상의 땅끝에서 주님의 복음을 선포하고 계신, 남수단.우간다 선교지 수녀님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예수의 까리따스 수녀회의 2025년 선교일지 2 번째 이야기를 소개 드립니다. 2 번째 이야기를 쓰신, 치프리아나 수녀님께선, 2000년도 초에, 파푸아뉴기니어 에서 개척 선교를 약 10여년간 하시다가 한국에서 들어와 계시는 중에, 2010년 경에 남수단 선교지 개척 소임을 맡아서, 남수단 수도 주바시의 굼보 마을에 굼보 선교지에, 무료 병원과 아동센터를 운영하셨습니다. 그러다가, 2015년경 부터, 남수단의 오지 두메 산골 케레피 지역에, 숲으로만 되어 있던 땅에, 선교지 새마을을 개척하여, 케레피 선교 새마을을 만드셨습니다. 연세는 저와 비슷합니다. 지금은, 우간다 굴루에 있는,'예수의 까리따스 수녀 양성소' 와 남수단 케레피 선교지를 왔다 갔다 하시고 계십니다. 특히, 2016년 남수단 내전때에는, 학교 운영을 담당하고 계신 부르노 수녀님과 함께 이곳 케레피 주민들과 함께 우간다와의 국경 지역에 유엔에서 만들어 준 난민촌에서, 2021년까지 5년여를 난민들과 함께하면서, 이 난민촌에서 텐트 학교를 운영하여서 아이들의 복음화 선교를 계속하신, 억척 수녀님이십니다.
*한국 수녀님들의 남수단 선교에 많은 괸심을 부탁드립니다.
*캐나다 토론토 남수단 선교 후원회의 후원금은, 100 % 를 로마의 수녀회 총원을 통하여, 남수단 선교지로 송금하고 있습
니다.
*남수단 같은 만성적으로 유엔등에서 지원을 받고 있는 곳은, 요즈음 중동 사태로 외부 지원금이 많이 줄어 들어서,
선교지 주민들의 식량등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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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s01 ( jays**@daum.net )
Apr, 11, 06:07 AM Reply이 2 번째 선교이야기에선, 캐나다 토론토 선교 후원회 이야기가 나옵니다. 좀 길지만, 끝까지 보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