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맨 잡설] 더그 포드와 마크 카니, 그리고 트럼프
글쓰기에 앞서! Google Gemini 에게 '잡설'의 의미와 뉘앙스를 문의해보았습니다.
#### 잡설(雜說)은 글자 그대로 풀면 '섞일 잡(雜)'에 '말씀 설(説)'을 써서, "이런저런 여러 가지 자질구레한 이야기" 또는 "정당한 근거가 없이 깊이 없는 주장을 늘어놓는 말"을 뜻합니다.
쉽게 말해, 어떤 하나의 주제에 집중하지 않고 주변의 다양한 일상, 세상사, 혹은 가벼운 생각들을 자유롭게 풀어내는 글이나 대화를 의미하죠.###
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잡설(Ramblings)을 좀 늘어놓겠습니다.
아래는 Doug Ford 온주 주총리(Premier of Ontario) 관련 기사 제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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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기 이용 시비 걸지 말라. 우리는 바나나공화국 아니다”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시간 절약·투자 유치 위해 필요"…야당 "납세자 돈 낭비" 감사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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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잡설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김치맨은 트럼프와 좋은 관계를 맺지 못하고 있는 캐나다의 2명의 정치인,
마크 카니 연방총리와 더그 포드 온주 총리에 대해 얘기하고자 합니다.
성미급한 김치맨은 결론부터 써냅니다.
"카니 총리와 포드 총리는 머지않은 장래에 둘 다 정치적으로 몰락할 거다!"
다시한번 외쳐댑니다.
카니와 포드는 트럼프의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둘 다 총리직(Prime Minister and Premier)들에서 밀려난다.
2029년경에 실시될 차기 연방총선 및 온주 주총선 이전에!
물론 공식적으로는...자의반 타의반!
정말로 그리 될까요?
김치맨이가 지금 헛소리 하는 거 아닐까요?
점심밥 잘 먹고 나서?
마크 카니는 "Elbows Up!" 을 선거구호로 잘 활용했다.
트럼프와 맞장뜨려는 각오를 단단히 한 캐나다의 애국자로 급부상했다.
그리고 캐나다총리가 됐다.
그리고 더그 포드는 "Canada is Not for Sale" 구호 외치며
미국으로 수출하는 전기를 끊어버리겠다 엄포놓았다.
물론 십리도 못가서 깨갱~
포드씨! Canada is Not For Sale 이라 하셨지요?
누가 언제 캐나다를 사겠다고 오퍼 넣은 적 있었나요?
또한 카니총리는 중국제 전기차가 북미대륙에 들어오도록 대문을 활짝 열었지요?
트럼프가 만류/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100% 특별관세(Surtax)를 폐지하고 단돈 6.1% 관세로?
손만 잡고 자자더니 나중에 봇물 터지듯 밀려들어 올
싸구려 저질 중국제 전기차들이 아닐까요?
Spy cars 들의 대부 카니씨?
아무려나~ 카니는 미제 비행기 마다하고 스웨덴제 구입한다고 발표해서
트럼프 배 좀 더 많이 아프게 했다지요?
잘 하신걸까요? 카니씨?
혹시나, 가는 방망이에 오는 홍두깨! 라는 표현 들어보셨나요?
정치 초년병 카니씨는 방망이로 후려치면
트럼프가 찍소리 못할 거라 오판하셨나요?
트럼프에게 미운 털 박히면,
캐나다 판 마두로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셨나요?
그나저나!
트럼프 콧수염을 잡아 뽑으려 했던 더그 포드와 마크 카니~
이 둘은 벌써부터 공작의 대상이 돼버렸을거구!
이 둘이 삐꺽 한발자욱 잘못 내짚으면,
그냥 친 트럼프 언론들이 달겨들어 사정없이 물어뜯을 게 아닌가?
저윽이 염려된다.
아직은 혈기왕성한 그 두사람!
어디에 숨겨놓은 애인은 없을까?
우선 먼저, 더그 포드!
얼마 전에는 3천만불짜리 주총리전용기 구입/취소 사태!
이젠 또 시도 때도 없이 전세기 타고 다니며 주민들 세금 헛되이 쓴다고 구설수!
자! 미국 CIA 요원들 몇백명이서 눈 크게 뜨고 또 귀 쫑긋 세우고선
카니와 포드! 이 둘의 일거투 일투수를 지켜보고 있을건데!
자! 기대하시라!
캐나다의 유력 정치인 둘이가 어떻게 해서 몰락하게 될 건지?
아! 장래가 촉망된다던 캐롤라인 멀루니 장관 겸 주의원이
시덥잖은 이유 내세우며 정계은퇴했다지요? 나이 52에? eh?
(포드와 사사껀껀 부딛쳤기?)
포드총리 옆에 서 있다가
얼결에 오물 뒤집어 쓸 가능성 높아보였기?
멀루니는 안식년 챙겨먹고서 "까꿍!"
애교 떨며 컴백할 거만 같구!
두고 보면 압네다.
2026.06.08.
도사 김치맨
전체 댓글
임윤식 ( kimchiman**@gmail.com )
Jun, 09, 05:46 PM Reply(김치맨) 갑자기 취소된 포드총리의 워싱턴 행사? 트럼프 때문인가?
(ChatGPT 답변)
현재 알려진 내용으로는 공식 이유와 비공식 이유가 다릅니다.
브라이언 릴리의 칼럼에 따르면, 원래 Doug Ford 주총리가 워싱턴 D.C.에서 참석할 예정이던 U.S. Chamber of Commerce 주최 리셉션이 갑자기 취소됐다.
공식 설명
주최 측은 단순히 일정(scheduling conflict) 문제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워싱턴 정가에서 떠도는 설명
하지만 릴리는 워싱턴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을 자극하거나 화나게 만들고 싶지 않았기 때문"
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그 배경에는 최근 몇 달 동안 포드 총리와 Donald Trump 대통령 사이의 긴장이 있다.
포드 총리는 미국의 관세 정책을 강하게 비판해 왔고,
온타리오산 전력 수출 제한을 거론했고
미국산 주류 판매 중단 조치를 추진했고
미국 방송에 출연해 트럼프의 관세 정책을 공개 비판했다.
반면 트럼프는 캐나다 정치인들의 공개적인 대미 비판에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실제 이유는?
현재로서는 확정된 증거는 없다.
정말 단순한 일정 문제였을 수도 있고,
미국 상공회의소가 트럼프 행정부와의 관계를 의식해 행사를 접었을 수도 있고,
두 가지 이유가 동시에 작용했을 수도 있다.
다만 릴리의 칼럼이 강조한 핵심은,
"워싱턴에서조차 이제는 트럼프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는 점이다.
한편 포드 총리는 이번 워싱턴 방문에서 Kevin Cramer 상원의원 및 미시간·뉴욕주 연방하원의원들과 만나 무역 문제를 논의했고,
온타리오 주정부는 "Building Fortress North America" 라는 32페이지 분량의 북미 경제·안보 협력 청사진도 발표했다는 보도다.
결국 현재까지는 "일정 문제"가 공식 입장이고, "트럼프를 자극하지 않기 위해 취소했다"는 것은
워싱턴 정가의 비공식 해석 정도로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ChatGPT)
Lilley: Doug Ford's big reception in DC cancelled over Trump
Opinion by Brian Lilley
Jun 09 • 3 min read • Updated 2h ago
https://www.msn.com/en-ca/news/politics/lilley-doug-ford-s-big-reception-in-dc-cancelled-over-trump/ar-AA25dpRn?uxmode=ruby
임윤식 ( kimchiman**@gmail.com )
Jun, 13, 10:56 AM Reply포드 온주총리 지지율 역대 최저
21%로 추락... 부정평가는 45%
Updated -- Jun 12 2026 1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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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여기 캐나다한국일보 기사 제목입니다.
민 8년동안 다수당 집권당정부(Majority Government)의 수장으로서, 맘먹은 일은 반대여론을 무시하면서 밀어부친 더그 포드 총리! 아직은 약체 야당들이라서 누가 뭐래도 건재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 팔자 시간문제! 저울추가 한번 기울기 시작하면? 포드총리에 대한 불신과 피로감이 쌓여질 경우! 포드는 눈물을 머금고 울먹거리며 정계를 떠나게 될 것이다. 열흘 붉은 꽃 없다! 는 우리 선조들의 귀한 가르침이 생각난다. 더그 포드씨! 돌부리에 채이지 않도록 조심하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