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예 변호사의 미국이민
이재인 캐나다 이민/법률 visa desk
지난 네 달간 본 칼럼에서는 미국 영주권으로 가는 다음 네 가지 주요 경로를 차례로 살펴보았다.첫째, 고용주 후원(Employer Sponsorship/PERM)둘째, 탁월한 능력...Read more...
연방정부가 이민컨설턴트협회(College of Immigration and Citizenship Consultants)에 대한 감독 개혁안을 6일 발표했다. 이번 개혁은 이민과 시...Read more...
캐나다에서 유학생 수가 이민 제한 정책 영향으로 크게 감소하며 팬데믹 초기 수준으로 돌아간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은 최근 예비 데이터를 통해 지난 2년간 유학생 비자 발급 제한과 ...Read more...
연방이민부가 다음달부터 유학생 출입국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민부의 테드 갤리번 차관은 4일 연방하원 상임위원회에서 이민부의 유학생 출입국 관리에 허점이 있었다고 인정하면...Read more...
캐나다 영주권 신청 비용이 4월 30일부터 올랐다.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는 영주권 관련 신청 수수료를 인상하고, 이날 이후 접수되는 신청서에는 새 요금을 적용한다고 밝...Read more...
2026년 9월 30일은 EB5 투자 이민을 고려하고 있는 이들에게 놓쳐서는 안 될 기한이다. EB-5 제도는 크게 지역센터 기반(Regional Center) 투자와 직접투자(D...Read more...
연방정부가 숙련 이민 제도를 개편해 기존 핵심 프로그램 3가지를 폐지하고 단일 고숙련 이민 체계로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연방이민부는 이번 주 온라인에 게시한 6건의 규제 ...Read more...
지난해 캐나다 등 해외 대학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유학생이 팬데믹 이전의 절반 수준인 약 13만 명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인기 유학 국가인 북미권과 유럽권 국가에서 해외 유학생 유...Read more...
연방감사원(Canadas auditor general)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유학생 프로그램 개혁이 제도의 신뢰성을 개선하는 데 충분하지 못했던 것으로 나타났다.보고서는 고등교...Read more...
연방정부가 농촌 지역 고용주들이 저임금 외국인 임시 근로자를 더 많이 고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조치를 도입했다.기업들은 이번 조치가 인력난 해소에 필요하다고 평가했지만 경제학자와 ...Read more...
지난 1월 ICE 요원에게 2명의 미국 시민이 총격을 당해 사망한 후, 책임을 요구하는 여론이 크게 고조되면서 이달 31일부로 크리스티 노엄 국토안보부 장관이 사임하게 되었다. 상...Read more...
미국 이민 실무 현장에서 의뢰인들이 실질적으로 고민하는 문제는 크게 두 가지다.첫 번째는 어떻게 미국입국 비자를 받을 수 있을까?이고, 두 번째는 어떻게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수 ...Read more...
연방정부가 신속입국 프로그램에 신규 영주권 취득 경로를 추가했다. 리나 디압 이민장관. CP통신 사진리나 디압연방이민장관은 연구원과 군인 등 다양한 직종을 포함하는 세 가지 신규 ...Read more...
본지에서는 황지예 변호사(미국이민 전문)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이민과 취업에 대한 분석과 최신 정보를 게재합니다.본 칼럼은 매달 1회 게재되며, 미국 진출을 계획하는 독자들에...Read more...
연방이민부는 지난해 신규이민자가 약 39만3,500명으로 파악됐다고 발표했다.이는 이민부의 목표치 39만5천 명에 조금 못미치는 규모다.이민부의 올해 및 내년 신규이민자 유입 목표...Read more...
아비셰크 파르마르는 6년 이상 온타리오주 윈저-에섹스(Windsor-Essex)에 정착해 살았다. 하지만 그는 올해 캐나다를 떠나야 할 수도 있는 210만 명의 임시 체류자 중 한...Read more...
연방정부는 새해에 이민 규정을 한층 강화하고 신규 영주권자와 유학생, 임시 노동자 수를 줄일 방침이다.연방정부는 이민 규모를 전반적으로 축소하고 숙련 인력과 캐나다 경력자를 중심으...Read more...
리나 디압(Lena Diab) 연방이민장관이 새해 유학허가와 영주권 신청 관련 지침을 발표했다.새 지침에는 유학허가 신청시 주 또는 준주 정부의 발급 확인서(attestation ...Read more...
온타리오 주정부가 내년 유학생 신청서 배분 계획을 공개하며, 공립 칼리지와 대학이 신청서 배정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다만 연방정부의 정책 변화로 전체 유학생 수는 대...Read more...
입양 자녀, 해외 출생 자녀들이부모로부터 캐나다 시민권을 더 쉽게 물려받을수 있게 됐다.시민권법 개정안(An Act to Amend the Citizenship Act)으로 알려진...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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