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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철의 시사비평
참, 이상하다! 지금 대한민국은 참 잘 살고 똑똑하고 멋쟁이 나라가 되었다고 입이 닳도록 자화자찬하는 시대가 되였는데, 역사를 지켜 나가는 모양새를 보면 어딘가 엉성한 건지 좀 모...Read more...
캐나다 한인사회 최대규모라 할 수 있는 노스욕 한인대축제(구 한가위축제)가 대성황리에 치러졌다. 팬데믹으로 중단됐다 3년 만에 재개되니 더 반갑고 활기에 차 보였다. 방문객도 인산...Read more...
변호사나 법무사들에게 사건을 위임하기로 결정할 때 Retainer Agreement라는 고용계약서에 서명을 한다. 고객이 xxx (변호사, 또는 법무사)를 xx 사건 처리를 위한 ...Read more...
경제학은 사람들이 한정된 소득을 효용(utility)이 최대화되도록 사용한다는 것을 가정하고 그들의 소비 또는 경제활동을 분석하는 학문이다. 효용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만족도는 행복...Read more...
신비주의(mysticism)는 종교와 철학적 개념이지만 보통 베일에 가려진 인간의 모습을 가리킨다. 이는 실제 능력이나 인품 등이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빛을 발한다. 막상 신비의...Read more...
여섯번째 복(福) !지난 며칠간 밤잠을 설쳤다. 서경 홍범편에 나오는 오복(五福)을 드려다보다가 경천동지할 불로그를 읽었기 때문이다.오복에 하나를 더하여 육복으로 하자면 무엇을 더...Read more...
이번 편에는 많은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주제로 쓰겠습니다. 먼저 공증입니다. 일반적으로 공증이라는 단어는 Commissioner of oath(이하 커미셔너)와 공증인(Notary ...Read more...
법무사를 이곳 캐나다에서는 Paralegal이라고 하는데 한국의 법무사와 비슷하면서도 다릅니다. 먼저 한국의 법무사에 대해 얘기하자면, 어릴 적에 동사무소 앞에 있던 대서소를 기억...Read more...
오늘은 세그펀드 투자금에 대한 원금 리셋 (Reset) 기능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우선, 세그펀드란 보험회사의 투자 펀드 상품으로서 시중은행을 통해서는 투자할 수 없다.세그펀드...Read more...
2개월 전에 배비장전을 준비하는 금국향 감독으로부터 전화가 왔다.이번 주에 주요 배역들이 모두 정해져 출정식(?)을 하고자 하는데, 참석해 격려도 해주시고 자문도 좀 해 주세요 해...Read more...
▲ 대종교(大倧敎) 간부들과 함께 촬영한 신규식(申圭植) 선생(가운데)<출처: 위키피디아>1910년 8월 경술국치(庚戌國恥), 즉 한일합병조약으로 일제가 우리나라를 강제...Read more...
2022년의 상반기가 끝나고 하반기가 시작되려는 지금, 은행, 투자 회사, 경제 분석 기관 등에서는 과연 하반기에는 어떤 상황이 전개될 것인지 분석하고 예측하기에 바쁘다. 예측은 ...Read more...
새 정부가 들어서고 겨우 한 달 여이나 여러 일이 있은 듯합니다.갑작스런 청와대 개방도 있었지만, 차분히 생각해보니 10여일 만에 미국 대통령이 방문했던 게 기억에 남는군요. 이리...Read more...
한국의 언론 낯 뜨겁다. 강한 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겐 관심과 애정을 쏟아야 하는 것이 언론의 본분이요 사명이지만 지금 한국언론은 이와 정반대로 가고 있다. 정치권과 기득권 세력에...Read more...
1951년 1월 초, 언니와 형부가 친정집에 나들이 왔다.어머님이 저녁 준비를 하시던 중이었는데 고등학생이던 큰오빠가 헐레벌떡 집에 들어와서 다른 학생들과 함께 피난을 간다는 것이...Read more...
재미 동포사회의 미래비전을 이야기하는 모임에서 제가 기여할 수 있는 것은 극히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평소 이런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계기가 없었고, 관련한 경험도 별로 ...Read more...
아버지의 눈에는 눈물이 보이지 않으나/아버지가 마시는 술에는 보이지 않는 눈물이 절반이다/아버지는 가장 외로운 사람이다…/ 폭탄을 만드는 사람도, 감옥을 지키던 사람도...Read more...
연방정부 연금인 CPP와 OAS의 수령은 70세까지 연기할 수 있다. CPP의 경우, 수령을 70세까지 연기하면 수령 금액은 거의 50% 가까이 늘어나며 인플레이션에 따라 지급 금...Read more...
보수당 바람을 업고 쉽게 이길 것만 같았던 노스욕(윌로우데일) 선거구의 조성훈(Stan Cho) 후보는 의외로 고전하면서 자칫 위험한 고비를 맞았으나 다행히 재선에 성공했다.전통적...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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