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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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강영자씨

16일 향년 90세로 별세했다. 최근 치매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아오던 중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한국에서 교사로 활동했으며 2000년 이민, 가족을 돌보며 교회에서 신앙생활과 많...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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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에 무너진 보이스카우트

수백 건에 달하는 아동 성범죄 관련 소송에 휘말린 미국 보이스카우트연맹(BSA)이 결국 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NBC방송 등에 따르면 110년 전통의 보이스카우트 연맹은 단체에...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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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아도 한인사회 일원"

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와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회장 김연수), 온타리오한국학교협회(회장 신옥연), 한인양자회(회장 임승우) 공동 주최로 지난 15일과 16일 토론토한인회관에서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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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견된 사망 앞둔 환자만?

안락사법 개정을 명령한 퀘벡 법원의 판결에 대해 연방정부가 개정 마감시한을 늦춰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데이빗 라메티 연방법무장관은 17일 퀘벡 고등법원이 요구한 마감시한인 3월1...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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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요양원 인수 지연

  • 조 욱 --
  • 18 Feb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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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요양원의 주인이 아직은 바뀌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당초 올 1월 중 마무리 될 것으로 알려졌던인수작업(2019년 11월28일자 A3면)은 18일 현재 진행되지 않고 있다.무...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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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확산세 주춤

캐나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가 눈에 띄게 둔화하고 있다.온타리오주 보건부는 현재 검사를 진행 중인 코로나19 의심환자는 없다고 18일 발표했다. 그동...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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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엔 안 보여" 불만 속출

온타리오보수당 정부가 새로 공개한 차량 번호판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온주 교통부는 어두운 밤 번호판을 알아볼 수 없다는 다수의 불만이 접수돼 현재 개선책을 논의 중...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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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글린튼 경전철 개통 연기

에글린튼경전철(LRT)사업의 완공시기가 당초 계획보다 늦춰질 전망이다.광역토론토의 대중교통을 담당하는 메트롤린스는 에글린튼크로스타운 경전철의 완공시기가 2021년에서 2022년으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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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지 내놔" 강도 기승

화장지를 빼앗는 강도가 등장했다. 홍콩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사재기로 화장지 대란이 벌어졌기 때문.연합뉴스는 1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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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데이에 이런 비극이...

패밀리데이 연휴를 앞두고 온타리오주 해밀턴 남쪽 60km지점의 작은 마을 피콕 포인트에서 9세 소년이 이리호수에 빠져 실종됐다.소년은 지난 15일 오후 호숫가에서 놀다 파도에 휩쓸...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