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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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친구가 없다

문인협회 Updated: Oct 12 2023 11:55 AM

최근, 머리 안에 맴도는 문장이 하나 있다. 얼마 전 청춘 드라마 중에 나온 말이다. 그래서 네가 친구가 없는 거야! 이 말이 극 중 주인공을 괴로운 상념에 빠지게 했다. 그리고...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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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김외숙의 문학카페

캐나다에 온 지 올해로 스무 해가 된다.스무 해 동안 같은 동네, 같은 집에서 사는 동안 이웃은 많이 바뀌었다. 연세 드신 분들은 세상을 뜨시기도 했고 이사를 오간 이웃도 많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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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미티의 정수(精髓) ‘트레 치메’를 답사하다(유럽 알프스 여행기 5)

독자광장 Updated: Oct 04 2023 12:15 PM

다음은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Cortina dAmpezzo)로 가본다. 인스브루크에서 버스로 거의 3시간이 걸린다. 코르티나 담페초는 암페초의 장벽이란 뜻으로 그냥 코르티나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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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가 돌아왔다, 꿈이냐 생시냐"

주홍길 유격대 Updated: Nov 04 2023 10:01 AM
  • 김명규
  • Oct 03 2023 02: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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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당시 유격대원으로 활약한 주홍길(토론토)씨.한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7월 어느 날 오후였다.집 밖에서 젊은 여자 목소리가 들렸다. 어머니와 대화하는 소리였다. 여자는 동생...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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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몽블랑과 마테호른의 신비를 만나다(유럽 알프스 여행기 4)

독자광장 Updated: Oct 02 2023 10:31 AM

▲ 에귀 뒤 미디 정상으로 올라가는 케이블카(사진 아래 가운데) 여행기간 내내 날씨가 좋아 우리는 알프스의 3대봉인 융프라우, 마테호른, 몽블랑을 사진에 담을 수 있는 행운을 얻었...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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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살다 

독자광장
  • 김명규
  • Sep 29 2023 02: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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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의 문예지 계간수필은 이달 발간된 작품집에서 캐나다한인문인협회 수필분과 박엘리야 회원(토론토 거주)의 등단작품 죽음을 살다를 게재했다. 박씨는 수필 강아지 오줌으로 1차(초...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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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스글로크너(Grossglockner)에서 오스트리아 마지막 황제와 황후를 만나다(유럽 알프스 여행기 3)

독자광장 Updated: Sep 29 2023 09:25 AM

오스트리아 하일리겐블루트에서 잘츠부르크로 이동하려면 그 중간에 넘어야 할 험준한 길, 이른바 그로스글로크너 하이 알프스 도로(Grossglockner High Alps Road)...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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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로길에서 경비원에게 발각되다

주홍길 유격대 Updated: Nov 04 2023 11:06 AM
  • 김명규
  • Sep 26 2023 03: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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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피난민들이 구호식량을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내가 숨은 문평군 교외에서 고향 천내리까지는 도로를 따라가면 60리 거리였다. 그러나 나는 사람을 피해서 산길이...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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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개도 평소 반가워하면...

오늘의 트윗 Updated: Sep 26 2023 01:34 PM
  • 김명규
  • Sep 26 2023 01: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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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지붕’과 ‘백조의 성’(유럽 알프스 여행기 2)

독자광장 Updated: Sep 25 2023 06:55 PM

▲ 인스브루크 구시가지에 있는 황금지붕인스브루크(Innsbruck)는 인구 13만 여의 작은 도시이나 오스트리아에서 잘츠부르크 다음의 일곱 번째 큰 도시로 독일어 지명은 인(Inn...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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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환 칼럼

독자광장
  • 김명규
  • Sep 21 2023 02: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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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튼 프리드먼( Milton Friedman)시카고 대학 통화정책 학부 담당 밀턴 프리드먼(1912-2006)은 1950년 이후 미국 통화정책의 선구자로 닉슨 행정부 이후 레이건 ...Read more...